'공포의 제국'에 해당되는 글 3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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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다큐 :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 2008/12/23 11:24 / 일상(日常)
[BBC 다큐 :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 - 73분] 공포의 제국[마이클 크라이튼 저] 과 유사한 내용이다. 이 내용을 전적으로 신뢰하냐면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부 설득력 있는 논리도 존재한다. 인간이 실제로 온난화에 미친 영향은 얼마 정도일까? Trackback Address :: http://antegg.com/tatter/trackback/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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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謹弔]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 별세... 2008/11/06 13:49 / 일상(日常)
`쥬라기 공원'의 작가 마이클 크라이튼이 5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지병인 암으로 숨을 거뒀다고 CNN 등 미국 방송들이 보도했다. 향년 66세.헉!!! 좀더 오래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가셔야지, 이렇게 가시면 어찌하오. [공포의 제국:State of Fear]가 마지막 작품이 되는 것 인가;; .. . 당신은 멋진 작가였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antegg.com/tatter/trackback/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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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제국" 마이클 크라이튼 저 2008/09/27 20:00 / 책을 읽고
케너는 이렇게 설명했다.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세계 최초로 자연 보호 구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와이오밍 주의 엘로스톤 강 일대는 오래전부터 놀라운 절경으로 유명했다. 루이스와 클라크(1804~1806년 토머스 제퍼슨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미국 최초로 태평양 연안까지 육로로 다녀온 탐험가들)도 그곳을 찬미했다. 비어스타트(Albert Bierstadt, 독일 태생의 미국 풍경화가, 1830~1902)와 모런(Thomas Moran, 미국 화가, 1837~1926)은 그곳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리고 새로 생긴 노던퍼시픽 철도는 관광객들을 서부로 유인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자연 경관을 원했다. 그리하여 1872년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이 2백만 애이커의 땅을 옐로스톤 국립공원으로 지정했다. 그렇게 되기까지는 철도회사의 입김도 적잖이 작용했다.위의 내용은 우리가 아직까지 자연에 대해서 무지하다는 반증으로 나온 애피소드중 하나이다. 책 내용은 지구온난화에 관련된 사건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서술 관점이 충분히 논란거리가 될만한 소지가 있어 보인다. 수많은 연구논문들을 증빙 자료로 보여주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온난화 문제가 과장되고 외곡된 이미지로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는 것을 증명하려 하고 있다. 사실 다 읽고도 정말로 그런가? 의문일 정도로.... 그렇지만 우리가 아직 기상학이나 자연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은 너무 작은 부분이고 대부분의 과학적 분석이 아직도 통계와 추측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다. Trackback Address :: http://antegg.com/tatter/trackback/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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